낮잠카페 등장, 눈치 안보고 잔다..깨워주기까지? ‘시간당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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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11-07 10:32
입력 2014-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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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카페 등장
낮잠카페 등장


낮잠카페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낮잠카페는 소상공인진흥원의 신사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이템으로 현재 서울 계동에 입점해 영업 중이다.

낮잠카페의 이용료는 음료 1잔포함 시간당 5000원.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낮잠을 잘 수 있어 직장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정 시간에 깨워주는 알람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안심하고 푹 잘 수 있다.

낮잠카페 등장에 네티즌은 “낮잠카페, 진짜 해먹에 누워서 자면 편하겠다” “낮잠카페, 눈치 안보고 잘 수 있어 좋네” “낮잠카페, 나른하게 졸릴 때 잠깐 가서 자고 오기 좋겠다” “낮잠카페 등장..난 지금 당장 가고 싶어” “낮잠카페 등장..우리 회사 근처에도 생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캡처 (낮잠카페 등장)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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