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조여정, 로맨스남과 더블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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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10 14:44
입력 2014-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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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무결점 동안 피부를 선보이고 있는 한고은과 조여정이 로맨스남과 더블 데이트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일 방송에서 한고은과 마띠아, 조여정과 박세현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머무는 한고은의 숙소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네 사람은 첫 만남에도 서로 그 동안 배운 이탈리아어 대결을 펼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띠아와 박세현은 와인을 사오겠다며 밖으로 나갔고 숙소에 남은 한고은과 조여정은 로맨스남에 대한 여자들만의 수다를 이어갔다.

외출에서 돌아온 마띠아와 박세현은 와인과 함께 한고은과 조여정을 위한 꽃을 선물하며 예상치 못한 그녀들을 감동시켰다. 이어서 네 사람은 와인을 마시며 게임을 하는 등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피렌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네 사람은 이 후 조여정은 박세현이 있는 밀라노로, 한고은은 중세도시 루카로 이동했다.

우여곡절 끝에 밀라노에 도착한 조여정은 박세현의 갑작스럽게 아버지와 만나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동안 피부를 뽐낸 한고은은 루카에서 마띠아가 보낸 친구를 만나 반가워 했다.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한고은 외모도 성격도 매력 짱”, “한고은 피부 예술이다”, “한고은 마띠아가 반할만하네”, “한고은 동안이라 마띠아랑 친구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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