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 니콜라 펠츠, ‘패션쇼 위해 검정 속옷만 걸쳤는데...몸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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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30 14:34
입력 2014-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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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펠츠, 페이스북서
니콜라 펠츠, 페이스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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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펠츠와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페이스북서
니콜라 펠츠와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페이스북서


영화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의 니콜라 펠츠(19)가 24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속옷 차림의 자신을 드러냈다.

사진은 펠츠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 S/S Balenciaga’ 패션쇼에 참석했다 찍은 것이다. 사진 속에 등장하는 다른 남성은 발렌시아가 디자이너인 알렉산더 왕이다.

 

펠츠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속옷만을 입고 있다. 군살없는 탄탄한 바디 라인과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두 사진은 겉옷 자켓을 입었을 때와 벗었을 때 찍은 것이다.

ⓒ AFPBBNews=News1/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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