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 ‘빛과 그림자’
수정 2014-09-24 02:26
입력 2014-09-24 00:00
다큐 영화 ‘나인뮤지스’ 25일 개봉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K팝 스타들. 그들은 과연 어떻게 스타로 만들어지고, 무대 뒤에서는 어떤 모습일까. K팝 스타들의 빛과 그림자를 속속들이 조명한 다큐멘터리가 나왔다. 25일 개봉하는 영화 ‘나인뮤지스:그녀들의 서바이벌’이다.
작품은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를 비롯해 12개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이 감독은 전작인 ‘천국의 국경을 넘다’를 통해 미국 에미상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됐고, 모나코 몬테카를로 TV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12세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4-09-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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