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연기 지망생들과 교감 나눈다
수정 2014-08-22 02:18
입력 2014-08-22 00:00
최민식은 희로애락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배우가 가져야 할 자세와 태도 등에 대해 강연하며 드라마, 영화 연기를 통해 얻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선배로서 연기지망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14-08-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