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왕따’ 탈퇴 파문 겪더니 결국…
수정 2014-07-30 11:12
입력 2014-07-30 00:00
화영, 영화 ‘오늘의 연애’로 연기자 데뷔
‘왕따 논란’ 속에서 그룹 티아라를 탈퇴한 화영(류화영·21)이 영화 ‘오늘의 연애’로 연기자 데뷔한다.
이승기와 문채원이 호흡을 맞추는 ‘오늘의 연애’는 ‘너는 내 운명’과 ‘그 놈 목소리’를 만든 박진표 감독의 로맨스 영화다.내년 개봉 예정이다.
화영은 “첫 영화인만큼 많이 긴장되고 걱정되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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