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밀반입 논란 박봄, SBS ‘룸메이트’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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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4 14:54
입력 2014-07-24 00:00
마약류 밀반입 논란에 휩싸였던 걸그룹 2NE1 멤버 박봄(30)이 SBS 예능프로그램인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서 하차했다.

’룸메이트’ 제작진은 2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봄 녹화분은 오는 27일 마지막으로 방송되며 앞으로 촬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박봄은 4년 전 마약밀수 혐의로 입건유예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직후인 이달 초부터 ‘룸메이트’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

’룸메이트’는 박봄을 비롯한 11명의 유명 인사가 한집에 사는 모습을 관찰 카메라로 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4일 첫 방송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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