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 속옷 차림 사진 공개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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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3 16:42
입력 2014-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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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페이스북서
저스틴 비버 페이스북서
세계적인 ‘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18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속옷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스마트 폰을 만지고 있다. 근육질의 몸 곳곳에는 문신이 새겨져있다. ‘더 이상 10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려는’ 듯하다. 비버는 최근 셀레나 고메즈와의 재결합설이 나돌았지만 셀레나 고메즈는 독일 모델 안드레 하만과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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