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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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14 00:00
입력 2014-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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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MBC 영상캡쳐
박민영. MBC 영상캡쳐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배우 박민영(2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 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박민영은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 게 참 많다”라고 말했다.

리포터가 ‘신부 준비가 돼있다’라고 말하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은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준비 중인데 올해 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조쉬 하트넷 잘 어울릴 듯”, “박민영 조쉬 하트넷 저러다 만나보는 것 아냐?”, “박민영 조쉬 하트넷 완전히 빠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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