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로드리게즈, 카라 델레바인 버리고 잭 에프론과 열애 ‘양성애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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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7-08 18:20
입력 2014-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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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로드리게즈, 카라 델레바인, 잭 에프론
미셸 로드리게즈, 카라 델레바인, 잭 에프론


할리우드 배우 잭 에프론(26)과 미셸 로드리게스(35)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7일(현지시각) 미셸 로드리게스와 잭 에프론이 데이트 중인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5일 이탈리아로 함께 휴가를 떠났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또 한 쌍의 할리우드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특히 양성애자로 알려진 미셸 로드리게스는 2월 14세 연하의 미녀 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둘은 최근 결별했고, 카라 델레바인 역시 최근 다른 여성 모델과 열애 사실을 밝혔다.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라니 깜짝”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말도 안돼”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안 어울리는데?”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진짜 사귀나? 양성애자와?”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진짜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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