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손으로 가슴 가린 채 죽은 애완견 ‘플로이드’ 문신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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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07 16:03
입력 2014-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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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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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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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타투,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플로이드’ 타투,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세계적으로 가장 핫(Hot)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지난 4월 죽은 애완견 ‘플로이드(Floyd)’를 새긴 문신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사이러스는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하는 동안 티셔츠를 반쯤 벗고 겨드랑이 아래 쪽에 새긴 ‘플로이드’ 타투를 보여줬다. 가슴은 오른 손으로 가렸다.



파티에 참석한 남자 친구들까지 ‘플로이드’의 문신을 하고 찍은 사진도 인스타그램에 띄웠다. 사이러스는 4월 갑자기 죽인 ‘플로이드’를 조금이나마 기리기 위해 타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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