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 잡았어요” 화려한 바로셀로나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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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03 01:32
입력 2014-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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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 바로셀로나 봄-여름 2015 패션 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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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 바로셀로나 봄-여름 2015 패션 위크’
‘080 바로셀로나 봄-여름 2015 패션 위크’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080 바로셀로나 봄-여름 2015 패션 위크’를 맞아 데씨구엘(Desigual)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데씨구엘은 ’똑같지 않은, 다른, 고르지 않은’의 의미를 가진 형용사다. 데씨구엘은 스페인 브랜드 ‘ZARA’, ‘MANGO’와 함께 대중적인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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