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참을 수 없는 본능에 “토플리스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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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17 13:39
입력 2014-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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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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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공연과 사생활에서 기이한 성적 노출 및 행위로 논란을 부르고 있는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샤워하기 전 팬티만 걸친 상반신 노출 등 사진을 올렸다. 여동생 노아와 함께 포즈를 취한 찍은 사진도 올렸다. 이 사진들은 얼마 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즐길 때 찍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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