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찍던 중 해리슨 포드 발목 부상, “촬영 차질(?)”
수정 2014-06-13 11:03
입력 2014-06-13 00:00
포드는 ‘스타워즈:에피소드7’에서 전편처럼 선장 한 솔로(Han Solo)로 출연, 자신의 분신과 같은 우주선 ‘밀레니엄 팔콘(Millennium Falcon)’의 장면을 찍던 중이었다.
포드는 발목을 다치자 곧장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다시 촬영에 들어갔다.
포드는 1983년 ‘스타워즈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환’이후 30년만의 ‘스타워즈’ 촬영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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