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4단의 미스 네바다 산체스, 미스 USA 왕관 쓰고 웃다
수정 2014-06-10 13:13
입력 2014-06-10 00:00
산체스는 “많은 여성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면서 “태권도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 “이제 미스 USA로서 태권도에 대한 지식과 열정을 어린이와 여성들에게 전파하고 싶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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