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품에 안긴 김보민 아나운서, 지켜보는 이영표의 아빠미소
수정 2014-06-09 11:28
입력 2014-06-09 00:00
연합뉴스
김남일이 한국 대 가나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을 찾아 부인 김보민 아나운서와 얘기를 하고 있다.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KBS 해설위원 이영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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