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신민아 “박해일, 낮에는 변태인 줄 알았다” 어떤 행동했길래?
김채현 기자
수정 2014-05-22 23:11
입력 2014-05-22 00:00
신민아 박해일 연기가 화제다.
21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핸된 영화 ‘경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해일이 신민아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이날 박해일은 “신민아와 두 번째 호흡인데 성숙해졌다. 신민아의 나이대가 변했다”며 신민아에게 “30대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해일은 “극 중 신민아가 성숙미를 잘 보여줬다. 나만 잘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귀 한번 만져 봐도 될까요”라는 극 중 대사를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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