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22일 개봉, 5월 한판 시작됐다.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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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21 17:33
입력 2014-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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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한 장면.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한 장면.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21일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엑스맨’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예매율 57.3%로 2위인 인간중독(10.5%)과 큰 격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엑스맨’은 사상 최강의 적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압도적 예매율은 할리우드의 대세인 제니퍼 로렌스의 영향도 적잖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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