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와 피트, 9년만에 또 다시 “호흡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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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06 15:01
입력 2014-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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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지난 3월 2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또 다시 함께 영화에 출연할 것 같다.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 ‘저스트 자레드(justJared.com)’은 지난 2일(현지시간) “피드와 졸리 부부가 또 다시 영화에 출연할 것”이라면서 “각본은 졸리가 썼다”고 전했다.

피트와 졸리는 지난 2005년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에 동반 출연, 인연을 맺은 뒤 약혼만 하고 함께 살고 있다. 결혼식은 아직 하지 않았다. 부부의 첫 공동 프로젝트다.



구체적인 내용과 감독 등을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화는 유럽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사이트는 “흥미진진한 새로운 모험같다. 사람들은 영화를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피트와 졸리는 입양한 자년 6명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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