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불거지는 의혹들] 박진영측 “부인, 유병언 조카 맞지만 구원파와 무관… 불법자금 유입 없다”
수정 2014-04-29 04:21
입력 2014-04-29 00:00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4-04-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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