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자넷 레이몬드, 마릴린 먼로 친딸 주장.. 얼굴 비교해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4-04-28 00:00
입력 2014-04-28 00:00
‘서프라이즈 자넷 레이몬드’
‘서프라이즈’에서 세기의 스타 마릴린 먼로의 친딸이라고 주장하는 여인 자넷 레이몬드의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7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마릴린 먼로의 숨은 딸이라고 주장하는 자넷 레이몬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서프라이즈’에 따르면 자넷 레이몬드는 마릴린 먼로가 죽은 지 12년 후 1974년 어머니 마릴린 먼로의 편지가 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 잡지사 편집장 돈 알리는 이를 추적하다 자넷 레이몬드가 태어난 날과 마릴린 먼로가 맹장수술을 받았다는 날짜가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자넷 레이몬드는 미국 전역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캐스팅 제의가 쏟아졌지만 자넷 레이몬드는 “친어머니를 찾은 것만으로 만족한다”며 모두 거절한 이후 아직까지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자넷 레이몬드 사연 진짜일까”, “서프라이즈 자넷 레이몬드 마릴린 먼로 닮은 것 같다”, “서프라이즈 자넷 레이몬드, 마릴린 먼로 친딸 주장 그럴 듯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서프라이즈 자넷 레이몬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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