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치노, 비버리힐스 레스토랑 포착 ‘73세 아우라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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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4-18 16:40
입력 2014-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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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
알파치노


알파치노, 비버리힐스 레스토랑 포착 ‘73세 아우라 이정도’

영화 ‘대부’, ‘스카페이스’, ‘여인의 향기’ 등에서 명연기를 선보인 73세의 알파치노가 16일(현지시간) 검정 정장에 회색 스카프를 걸치고 저녁 모임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스에 있는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들어서고 있다.

‘할리우드 스크린 전설’로 불리는 알파치노는 70세가 넘는 나이에도 불구, 여전히 강인한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다.

사진 = TOPIC/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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