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크레이그-레이첼 와이즈, 007 부부 자선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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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4-09 15:53
입력 2014-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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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이그-레이첼 와이즈, 007 부부 자선행사 참석
다니엘 크레이그-레이첼 와이즈, 007 부부 자선행사 참석


다니엘 크레이그-레이첼 와이즈, 007 부부 자선행사 참석

영화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46)과 영화 ‘미이라’ 시리즈의 레이첼 와이즈(44) 부부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시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열린 잠재력을 가진 저소득층 고교생 및 대학생들을 지원하는 ‘The Opportunity Networks’의 7주년 행사에 참석,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레이그는 내년에 개봉될 007 시리즈 ‘데블 메이 케어(Devil May Care)’, 와이즈 역시 내년에 선보일 스릴러물 ‘더 랍스터(The Lobster)’에 출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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