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 가슴노출 사고 “헉 비키니가 내려갔네”
이보희 기자
수정 2014-04-05 09:50
입력 2014-04-03 00:00
1990년대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슈퍼 모델 케이트 모스(40)가 2일(현지시간) 상의 비키니가 내려가 가슴이 노출된 줄도 모르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의 카메라에 잡혔다. 케이트 모스는 이날 딸 릴리 크레이스를 비롯, 친구들과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의 한 휴양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었다.
케이트 모스는 다음주에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에이즈연구재단(amFAR)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브라질을 찾았다.
사진 = 스플래시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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