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의 ‘거침 없는’ 워킹
이보희 기자
수정 2014-04-03 18:10
입력 2014-04-03 00:00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지젤 번천(34)이 2일(현지시간) 모국에서 열리는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의 ‘2015 여름 컬렉션’에서 패션 회사 ‘콜치(Colcci)’의 새 의상을 입고, 워킹하고 있다. 1996년 처음 개최된 상파울루 패션위크는 해마다 여름과 겨울 두차례에 걸쳐 유명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브라질 최대 패션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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