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사각턱, “수술한 게 이정도 이면 병원 문 닫아야”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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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4-03 10:48
입력 2014-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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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사각턱
박경림 사각턱


박경림 사각턱이 화제다.

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역린’의 제작보고회에서 사회를 맡은 박경림은 짧은 커트 머리에 오렌지빛으로 염색을 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층 가벼워지고 발랄한 이미지 변신에 트레이드 마크인 사각턱도 많이 갸름해 보이는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 박경림은 영화 ‘역린’ 주인공인 한지민 현빈과의 대화에서 특유의 입담으로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박경림 사각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경림 사각턱, 많이 예뻐졌다 비법이 뭐지?” “박경림 사각턱 갸름해진 모습”, “박경림 사각턱..살 많이 빠졌네”, “박경림, 사각턱 여전한데? 그런데 예뻐지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역린’은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그린다. 오는 4월 30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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