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셔플댄스, 샤방샤방 댄스 ‘너무 귀여워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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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3-18 00:00
입력 2014-03-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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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셔플댄스
추사랑 셔플댄스
‘추사랑 셔플댄스’

16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은 집에 깜짝 방문한 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선물에 셔플댄스를 췄다.

김동현은 낯가림이 심한 추사랑에게 뽀로로 유모차 인형과 노래하는 뽀로로 인형을 선물하며 친해지기에 성공했다. 간절하게 “주세요”를 외쳐 뽀로로 인형을 받아낸 추사랑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셔플댄스를 췄다.

추사랑 셔플댄스에 추성훈은 “비랑 만났을 때보다 마음을 빨리 열었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장난감을 바로 주면 안 된다. 내가 가지고 놀다가, 내 것인데 주는 걸로 해야 한다”며 친해지는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 = KBS (추사랑 셔플댄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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