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의 크기’ 불량학생 미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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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4-03-21 15:35
입력 2014-03-15 00:00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연재 중인 웹툰 ‘일진의 크기’(글 윤필, 그림 주명)가 학교 폭력을 미화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과거 일진이었던 주인공이 갑자기 키가 줄어드는 희귀병에 걸리며 학교 폭력의 피해자로 변하게 된 후 벌어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주인공은 일진에서 왕따가 됐다가 다시 원래 키로 돌아온 후 학교 폭력의 희생양을 지켜준다는 것.



이에 학교 폭력의 주원인이 되는 일진이 피해자를 지켜준다는 내용으로 일진을 미화시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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