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 ‘41층 수직낙하’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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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3-14 16:34
입력 2014-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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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가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상에 ‘디즈니랜드 놀이기구의 공포 순위’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는 ‘서커스 기차’다. 이 놀이기구는 서커스 단원들과 동물들이 타고 다니도록 만들어졌다. 두 번째로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는 ‘애벌레 기차’. 이는 서커스 기차와 비슷한 수준으로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놀이기구다.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3위는 회전목마다. 이밖에도 유람선과 보트와 하늘 나는 코끼리 등이 하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를 본 네티즌들은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무서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네”,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아이들이 타면 좋을 것 같다”,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신기하다”,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아이들은 좋아 할 듯”,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와 반대로 미국 뉴저지의 식스 플래그 놀이공원에 세워질 ‘세계 최대 최고의 낙하 놀이기구’도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 놀이기구는 41층 빌딩의 높이에서 수직 낙하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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