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신의 한 수” 섹시 눈빛+맨발 퍼포먼스 ‘남심 올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보희 기자
수정 2014-03-08 23:32
입력 2014-03-08 00:00
이미지 확대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 MBC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 MBC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를 완벽 재연했다.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4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가인과 선미는 서로의 곡 ‘피어나’와 ‘24시간이 모자라’를 바꿔 부르는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선미의 트레이드마크인 맨발과 쇼트팬츠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가인은 ‘24시간이 모자라’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거기에 특유의 섹시한 눈빛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네티즌들은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대박이었다”, “24시간이 모자라, 가인 노래 같다”,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차원이 다른 치명적인 섹시”, “가인 선미 노래 바꿔부르기, 신의 한 수 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