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추사랑앓이 “이모들 숙소 놀러와” ‘슈퍼맨’에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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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4-03-03 00:00
입력 2014-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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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추사랑
써니 추사랑
‘써니 추사랑앓이’

소녀시대 써니가 ‘추사랑앓이’ 중임을 드러냈다.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 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쩌면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써니 추사랑앓이 내 수준이네”, “써니 추사랑앓이 내 마음이랑 똑같아”, “써니 추사랑앓이 대단하다. 천 원까지 내다니”, “써니 추사랑앓이 숙소 러브콜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써니 트위터(써니 추사랑앓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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