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사진 속 째려보고 있는 송혜교 대체 왜?
수정 2014-02-06 11:28
입력 2014-02-06 00:00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곧 영화에서 부부로 출연하게 될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송혜교(왼쪽), 강동원(가운데). 오른쪽 위아래 사진은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소개용 스틸컷.
송혜교 강동원은 지난 4일 영화 ‘관능의 법칙’ 시사회에 모습을 나타냈다.
송혜교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검은색과 흰 패턴이 들어간 코트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었다. 강동원은 검은색 재킷과 모자, 안경을 착용했다.
송혜교 강동원이 함께 나타난 데 대해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너무 멋있는 커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실제로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예고됐던 것일까” 등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강동원은 촬영을 앞둔 이재용 감독의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부부로 나올 예정이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두근두근 내 인생’은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소년과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보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곧 영화에서 부부로 출연하게 될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송혜교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검은색과 흰 패턴이 들어간 코트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었다. 강동원은 검은색 재킷과 모자, 안경을 착용했다.
송혜교 강동원이 함께 나타난 데 대해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너무 멋있는 커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실제로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예고됐던 것일까” 등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강동원은 촬영을 앞둔 이재용 감독의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부부로 나올 예정이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두근두근 내 인생’은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소년과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보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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