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프랑스 평점, 별 만점 받아… “봉준호 通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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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18 14:44
입력 2013-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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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설국열차


영화 ‘설국열차’가 프랑스 언론에게 높은 평점을 받았다.

‘설국열차’는 프랑스 현지 언론으로부터 평점 평균 별 네 개 반, 4.3점으로 높은 평점을 받고 있다. 특히 프랑스 대표 언론 르몽드 지는 ‘설국열차’에 별 다섯 개 만점을 줬다. 르몽드 지를 포함한 10개 매체가 평점 만점을 매겼으며 15개 매체는 평점 별 네 개로 호평했다. 또한 일반인 평점에서도 평점 4.2를 기록하고 있다.

‘설국열차’는 프랑스 전역에서 설국열차가 개봉했으며, 역대 한국영화 중 최대 규모인 300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한편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반란을 담은 작품으로 송강호, 고아성, 크리스 에반스, 틸다 스윈튼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설국열차 포스터 (설국열차 프랑스 평점)

뉴스팀 boo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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