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박스오피스] 손예진 ‘공범’, ‘그래비티’ 제치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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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9 00:14
입력 2013-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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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주연의 스릴러 영화 ‘공범’스틸컷
손예진 주연의 스릴러 영화 ‘공범’스틸컷
손예진 주연의 스릴러 영화 ‘공범’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범’은 지난 25~27일 전국 611개 관에서 관객 64만 8192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위 ‘그래비티’는 531개 관에서 58만 162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은 173만 8818명이다.

3위는 장준환 감독의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로 358개 관에서 16만 9192명을 동원했다. 지난 9일 개봉 후 225만 2502명을 끌어모았다.

이준익 감독의 ‘소원’은 231개 관에서 14만 5994명을 모아 4위를 차지했다. 지난 2일 개봉 후 254만 2518명을 동원했다. 톰 행크스 주연의 ‘캡틴 필립스’는 9만 9962명을 동원해 5위, 배우 박중훈의 연출 데뷔작 ‘톱스타’는 9만 4551명을 모아 6위에 올랐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3-10-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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