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야한 의상’ 때문에 방송정지…당시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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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4 14:33
입력 2013-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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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방송정지 의상. MBC 영상 캡쳐
서인영 방송정지 의상. MBC 영상 캡쳐


서인영 ‘야한 의상’ 때문에 방송정지…당시 모습은?

가수 서인영이 의상 때문에 방송정지를 당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서인영은 23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07년 솔로 1집 ‘너를 원해’ 때 치골이 파인 의상 때문에 방송정지를 당했다”고 솔직히 밝혔다.

서인영은 이어 “’너를 원해’를 부를 당시, 방송국 측에서 가리라고 해서 천으로 덧댔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서인영의 의상은 허리 밑 장골이 훤히 드러난 것으로 노출 수위가 상당히 높아 엄청난 화제된 바 있다.

서인영의 방송정지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서인영 방송정지 당할 만 한 듯”, “서인영 방송정지 대단”, “서인영 말고도 방송정지 당할 정도로 야한 의상 입은 가수가 있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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