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원택시’ 오인혜 화제
수정 2013-10-08 15:59
입력 2013-10-08 00:00
영화 ‘소원택시’는 찌질한 택시기사 인만(장성원)과 삶에 찌들어 자살하려는 초희(오인혜), 혜리(한소영), 지은(김선영) 등 4명 사이에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19금 섹시 코미디 영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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