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테러 라이브’ 북미 7개 도시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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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08 09:28
입력 2013-08-08 00:00
하정우 주연의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현지시간으로 9일부터 북미지역 7개 도시에서 차례로 개봉한다.

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더 테러 라이브’는 9일 로스앤젤레스(LA) 개봉을 시작으로 뉴욕, 애틀랜타,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등 북미 주요 7개 도시 25개 관 상영이 확정됐다.

개봉 결과에 따라 상영관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롯데 측은 전했다.

지난달 31일 국내에서 개봉한 ‘더 테러 라이브’는 8일 만에 2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순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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