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친구 아들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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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08 10:56
입력 201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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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왓츠의 파격 변신이 화제다.

파격적인 소재의 영화 ‘투 마더스’(앤 폰테인)의 19금 예고편이 조회수 50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투 마더스’는 심의로 인해 공개할 수 없었던 19금 버전 예고편을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내 영화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제외한 외화 멜르 장르에서 이러한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에 공개된 ‘투 마더스’ 19금 예고편은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를 비롯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인 자비에르 사무엘과 제임스 프레체빌이 등장해 이들의 은밀한 관계를 암시하고 있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나오미 왓츠가 출연하는 ‘투 마더스’는 서로의 아들과 사랑에 빠진 두 엄마의 파격적인 스토리를 담은 작품.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는 극중 서로의 10대 아들들과 금지된 사랑에 빠지는 엄마 릴과 로즈로 분했다.

한편 ‘투 마더스’는 오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싸이더스FNH 제공 (나오미 왓츠)



뉴스팀 boo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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