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첫회 시청률 7.7%
수정 2013-06-06 11:17
입력 2013-06-06 00:00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시청률 7.7%로 출발했다.
조수원 감독(왼쪽부터), 배우 이종석, 김가은, 이다희, 이보영, 윤상현이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수목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선을 보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전국 기준 7.7%, 수도권 기준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내 연애의 모든 것’ 마지막 회보다 각각 3.7%포인트, 4.4%포인트 높은 수치다.
동시간대 경쟁작 MBC ‘남자가 사랑할 때’와 KBS 2TV ‘천명’은 전국 시청률 11.1%, 8.5%를 각각 기록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국선 전담변호사 장혜성(이보영 분)과 차관우(윤상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박수하(이종석)가 만드는 법정 로맨스 판타지다. 첫 회에서는 아역 김소현의 호연과 흡입력 높은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날 KBS 2TV 토크쇼 ‘이야기쇼 두드림’은 전국 시청률 3.7%로 막을 내렸다. 후속으로는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스페셜’이 방송된다.
다른 시청률 조사업체 TNmS 전국 기준으로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7.8%, ‘이야기쇼 두드림’은 2.7%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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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경쟁작 MBC ‘남자가 사랑할 때’와 KBS 2TV ‘천명’은 전국 시청률 11.1%, 8.5%를 각각 기록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국선 전담변호사 장혜성(이보영 분)과 차관우(윤상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박수하(이종석)가 만드는 법정 로맨스 판타지다. 첫 회에서는 아역 김소현의 호연과 흡입력 높은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날 KBS 2TV 토크쇼 ‘이야기쇼 두드림’은 전국 시청률 3.7%로 막을 내렸다. 후속으로는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스페셜’이 방송된다.
다른 시청률 조사업체 TNmS 전국 기준으로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7.8%, ‘이야기쇼 두드림’은 2.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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