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스타 1위에 김혜수
수정 2013-06-06 17:06
입력 2013-06-06 00:00
설문 참여자들은 “글래머하면 김혜수”, “생각할 필요도 없다”, “당연한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래머 스타의 원조는 김혜수”라고 입을 모았고 “카리스마 있고 고급스러운 섹시미가 김혜수의 매력”이라고 칭찬했다.
뒤를 이어 가수 이효리가 2위에 올랐다. 당당하고 섹시한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스타로 꼽히며 남녀 가리지 않고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강예빈은 3위에 이름을 올렸는데 뭘 해도 섹시하다는 반응이 다수를 차지했다. 이 외에 효린, 전효성, 포미닛 남지현 등이 글래머 스타로 뽑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