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2세계획 “요즘 행복해, 미니미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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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6-06 11:34
입력 2013-06-06 00:00
샘 해밍턴이 미니미를 만들고 싶다며 2세 계획을 밝혔다.

샘 해밍턴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너무 행복하다. 일은 잘 되고 사랑하는 여자 있고 열심히 살게 되고… 곧 미니미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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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 2세 계획을 밝혔다. MBC
샘 해밍턴이 2세 계획을 밝혔다.
MBC
샘 해밍턴은 최근 열린 ‘개그콘서트’ 특집에서 여자친구와 가을에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인 여자친구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 부부라는 사실도 알렸다.

이에 대해 샘 해밍턴은 “맞다. 부부다. 아마도 결혼식은 한국과 호주에서 진행될 것 같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샘해밍턴 2세 계획, 아들 딸 많이 낳아라””샘 닮은 아들, 딸 하나씩 원한다””샘 해밍턴이 귀엽게 생겼으니까, 아기도 귀엽겠죠?””빨리 미니미 만드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MBC ‘진짜 사나이’에서 활약중이며 ‘SNL 코리아’’무릎팍 도사’에서 출연했다.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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