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12살 연하 신부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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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7 00:18
입력 2013-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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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연합뉴스
신현준
연합뉴스
배우 신현준(45)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12세 연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부는 미국에서 음악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유학생으로 두 사람은 6개월여 교제 끝에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신현준의 데뷔작인 영화 ‘장군의 아들’을 연출한 임권택 감독이 맡았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3-05-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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