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출연 사진작가 보리, 뇌출혈로 끝내 사망
수정 2013-04-08 13:45
입력 2013-04-08 00:00
유명 사진작가 보리(본명 이보경)가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보리는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혼수상태로 병원에서 지낸 뒤 이날 오전 끝내 눈을 감았다. 향년 40세.
사진작가 보리가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MBC ‘무한도전’ 캡처
고인은 2011년 MBC ‘무한도전’ 달력 특집 등에 나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여성 포토그래퍼로 활발히 활동하며 이 분야에서 빼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고인의 빈소는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실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보리는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혼수상태로 병원에서 지낸 뒤 이날 오전 끝내 눈을 감았다. 향년 40세.
MBC ‘무한도전’ 캡처
고인의 빈소는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실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