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준수 한글공부 인증샷 “속세에 발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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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25 13:48
입력 2013-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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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한글을 공부하고 있다.  이종혁 트위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한글을 공부하고 있다.
이종혁 트위터
배우 이종혁이 아들 준수의 한글 공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점점 속세에 한 발씩 내딛는 준수”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준수는 엎드린 채 열심히 한글 공부 삼매경에 빠져 있다. 배우 신세경은 이 사진 밑에 “준수야♥”라고 애정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7살이 된 준수는 그동안 한글을 몰라 더욱 순수하고 맑은 매력을 뽐냈다. 그런 준수가 한글 공부를 시작하자 아빠 이종혁은 “속세에 내딛는다”고 표현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 외에 이종혁은 “’나 TV 나오지?’ 하면 ‘아니!!’라곤 하는데 주위 분들이 반가워하시니 어쩔 수 없지만 계속 아닌 연기함^^ 사실 아는 눈치임. 다들 TV에서 잘 봤다 하니 뭐”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종혁과 준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개구쟁이 같은 부자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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