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근신 후 첫 외부행사
수정 2013-01-19 00:32
입력 2013-01-19 00:00
19일 나라사랑 걷기대회 참가
군인복무 규율 위반으로 근신 처분을 받았던 가수 비(본명 정지훈·31)가 자숙의 시간을 보낸 뒤 외부 행사에 모습을 처음 드러낸다.
연합뉴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3-01-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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