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전 남자친구 이별통보에 석유통 들고 집에 찾아왔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12-27 14:31
입력 2012-12-27 00:00
가수 솔비가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의 충격적인 일화를 소개했다.

이미지 확대
가수 솔비가 뮤지컬 무대ㅔ서 무릎을 꿇은 채 기도하는 연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 스포츠서울닷컴 DB
가수 솔비가 뮤지컬 무대ㅔ서 무릎을 꿇은 채 기도하는 연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 스포츠서울닷컴 DB


솔비는 27일 방송되는 종편채널 JTBC ‘우리는 형사다’ 최근 녹화에 참여해 “옛 애인에게 이별통보 후 정신적인 고통을 당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비의 이별통보에 흥분한 전 남자친구의 엽기적인 행각을 소개했다. 솔비는 “예전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뒤 일주일 동안 전화를 받지 않은 적이 있다. 그 후에 그 분이 집 앞에 석유통을 들고 찾아와 깜짝 놀란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솔비는 역으로 이별을 통보한 옛 애인에게 “사랑했기 때문에 화가 나 복수할 생각을 한 적도 있다”며 사랑에 대한 솔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랑이 부르는 살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우리는 형사다’는 27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서울닷컴 ㅣ 박대웅 기자]

bdu@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