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뒤늦은 결혼식 ‘9월’ 확정’서태지 올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8-27 11:31
입력 2012-08-27 00:00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이주노-박미리 부부가 뒤늦은 결혼식을 예고했다.

이미지 확대


이주노는 오는 9월 8일, 23세 연하 신부 박미리와 서울 서초구 메리어트 호텔 센트럴웨딩 밀레니엄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했을 당시 이주노는 “아내가 몸조리를 다 하면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주노의 늦깎이 결혼에 네티즌들은 두배의 축하를 보내고 있다. 더불어 그의 결혼식에 옛 동료 서태지와 양현석이 참석할지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올해가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20주년을 맞는 때인 만큼 세 멤버가 깜짝 재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주노와 박미리는 지난해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2달 만에 동거하고 결혼 50일 째에 임신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둘의 나이차가 23세인 까닭에 집안의 반대는 컸지만 결국 결실을 보게돼 더 큰 감동을 누리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 소식에 팬들은 뜨거운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comet568@media.sportssent@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