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장난? 이특, 트위터에 휴대폰번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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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4-01 14:44
입력 2012-04-01 00:00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다양한 만우절 장난을 쳐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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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 오늘부터 탈퇴합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라며 작별의 글을 올렸다.

그러나 약 반나절이 지난 후 “010-4460-1117 인기스타 이특의 번호입니다. 백프로 레알(리얼)입니다. 이제 허위 번호에 속지말고 여기로 연락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특은 글을 올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트위터에 다시 “과부하로 전화기 사망”이라고 글을 써 다수의 전화가 걸려오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공개된 번호가 이특의 진짜 전화번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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