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 자택서 현금 도난
수정 2011-12-05 00:00
입력 2011-12-05 00:00
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께 정씨의 용산구 한남동 자택에 보관 중이던 현금 500만원이 없어졌다는 신고가 정씨 가족으로부터 접수됐다.
경찰은 당시 정씨 집 창문이 잠기지 않은 상태였고 물건을 뒤진 흔적이 있다는 점 등을 토대로 외부인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