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전’ 영평상 작품·감독상 등 4관왕
수정 2011-10-31 00:18
입력 2011-10-31 00:00
남녀주연상에 하정우·탕웨이
장훈 감독의 ‘고지전’이 올해 영평상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휩쓸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제31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한 15개 부문 수상작(자)을 지난 28일 심사회의에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지전’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장훈), 각본상(박상연 작가), 신인남우상(이제훈)을 거머쥐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1-10-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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